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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johyuna 2013. 11. 19. 09:13
너무 시려서 잠에서 쉽게 깬다.
이불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아침 바람이 차다.
다가오는 이 겨울 어찌 견디나.
멀어지는 너를 어찌 견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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