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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가꾸기2

johyuna 2013.08.24 19:00

저번에 분갈이 하고 작게 잘라서 다시 심어 준 장미 허브 중간 상태 점검차 사진을 찍었다.

파릇파릇 자라고 있군. 정말 최강 생명력이다.




남자친구가 맡기고 갔으나

길냥이들의 먹잇감이 되어 모든 잎사귀들을 잃고 처참한 몰골을 갖게된 민트아가

배양토에 심어주고 이틀 뒤인데 잎사귀가 다시 나고 있다. 잘 보면 곳곳에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진 잎이 작아 광합성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이다.ㅜㅜ

죽으면 안돼...




고양이들을 위해 심은 캣글라스는 소식이 없다.

며칠 있으면 싹일 틔울 것 같긴 하다.




모두 무사히 잘 자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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