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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 4탄 장판 깔기

johyuna 2013. 5. 20. 02:19

이렇게 생긴 국민 장판이다.

왼쪽 벽은 핸디텍스 바르다 힘들어서 대충 바른 부분 (보강필요)

이 장판을 대체 어찌해야되나 싶어서 고민하다가 손**닷컴에서 점착식 데코타일을 주문했다.

사실 장판 위에 붙여야 되는 건데 장판 상태가 영 아니어서 걷어내고 콘크리트 바닥 위에 바로 시공해버렸다. 그래서 좀 찜찜한 기분이 있긴 함.

(사실 장판 두개가 겹치는 부분을 잘라낼 커터칼이 필요한데 장판 교체당시 칼을 잃어버려서 그냥 걷어냄 ㅜㅜ 이놈의 귀차니즘)




장판을 걷어내니 약간의 시멘트 모레들과 곰팡이 썰은 모습

잘 쓸고 청소기로 처리 후  깔기 시작




뭐 이정도면 양호한거다.





장판 두개가 겹쳐져있는 구조이므로 짐을 빼는 대신 다른 장판 위로 짐을 옮겨주었다.

걷어낸 부분부터 작업 시작





바닥색과 거의 비슷한데 좀 더 회색인 장판이 보이는가?

새롭게 시공한 부분으로 다시 짐을 옮겨주고 나머지 장판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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