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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에드워드 벽지용 DEW380 White를 주문해서 한쪽 면에 발랐다가

기존에 발라놓은 핸디텍스보다 너무 밝은 흰색인 걸 깨닫고는

한 톤 낮은 DEW340 Whisper로 다시 주문했다.


우선 아래 사진은 1차로 칠해주고 난 뒤의 모습

조명이 어두워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다.



4L짜리로 주문해서 기존에 페인팅 했던 부분 위에 덧발랐다.



아래가 1차로 페인팅 한 부분이다.

몰딩이 검정색이어서 여러 번 덧칠해 주어야 했다.





기존 벽지와는 이정도 톤 차이가 난다.







2차로 페인팅 하는 날


방 안에 있던 짐을 뺄 수가 없어서 가운데로 몰아 넣고 그 위에 보호비닐 씌워줬다.

심심하지 않도록 아빠 어디가를 살며시 틀어주는 센스






바닥 장판도 어짜피 바꿀꺼라 대충대충 가려주었다.






완전 꼼꼼하게 칠해주고 있는 모습





창틀이 있는 벽면 쪽은 핸디텍스가 발린 부분

왼쪽 벽면은 흰색 페인트로 칠해주었다.

DEW340으로 톤을 맞춰주었더니 크게 차이는 나지 않지만 가까이서 보면 톤이 일치하진 않는다.

그치만 뭐 괜찮다 이정도면.






몰딩까지 꼼꼼히 칠해주어 완전 깔끔하다.

천정은 목 디스크가 우려되어 생략했다.





여기까지 페인팅 완료~

이대로 방바닥에서 잘 수 없었기 때문에  밤새서 장판 작업 시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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