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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연 가습기

johyuna 2012.12.29 02:30







센팍에서 가방 한가득 솔방울 서리했다.

절반은 언니 줬는데도 요래 많네~

처음 줏어왔을 때 벌레가 기어나와서 물 속에 수장시킴ㅋㅋㅋ

이제는 깨끗함ㅋ 송진은 떼어내기를 포기함 ㅜㅜ

물에 담궈놨더니 한가득 수분을 머금고 오그라든 모습


이젠 가습기 물 때를 제거하는 짓은 안해도 됨

마르면 그냥 물 속에 넣어놨다가 꺼내놓으면 됨 


구여미들 입을 오므락 닫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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