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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랗게 생긴 게 마마(mama)이고 네모가 파파(papa)예요.

작년에 9월쯤 사서 한 달 정도 사용하고 제가 미국에 다녀오는 관계로 안쓰는 방에 고이 보관해놨어요.

2개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커서 1개만 사용하다가 중고로 판매하고 작은 사이즈로 사려구요. 제 방이 작아서...

파파 사이즈는 제가 작은 여자가 누울 수 있는 정도이구요 마마는 푹 잠길 정도의 크기예요.

쓰는 동안은 너무 편안했고 사실 저보다 저희 집 냥이들이 계속 잠자는 용도로 썼던 것 같아요.

 

참고로 푹은 커버가 두껍지만 벗겨서 세탁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깨끗하게 빨아서 잘 모셔둔 상태이고요

사진은 제가 쓰는 모습을 아무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냥이들이 쉬고있는 사진만 올립니다.

어쨌든 그만큼 엄청나게 편안해요. 까다로운 고양이들이 매번 찾아서 쉴 정도면... 없으면 찾아다닐 정도로!

커버를 깨끗하게 다 세탁해서 고양이 털이나 그런 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외관상으로 찢어진 부분 하나 없으니 직접 거래하실 때 보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크기는 너무 커서 택배는 불가할 것 같고 차를 가져오셔서 가져가시면 편하실꺼예요.

두개 다 한 분이 사셔도 되고 한개만 사가셔도 됩니다.

 

마지막 사진이 가장 실물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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