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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Woodside

johyuna 2012.12.08 16:21





Woodside에도 이런 쾌청한 날씨가... 정말 오랜만이었다.

물론 지금은 비가 추적추적 오지만. 하늘이 파란게 지금봐도 속이 시원하다.

그나저나 맞은편 집 앞 나무는 정말 오지게 크다.

저 나무들 옆을 지나가는 전선들은 청설모들의 길이다.

저 줄 위를 청설모들이 재빠르게 타고 다니는 청설모를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사진을 못찍은게 한이다 흑흑 정말 좋은 장면이 될 수 있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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