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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LUE BLUE

johyuna 2012. 12. 8. 16:01



그날 따라 유독 파랑들이 눈에 띄어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카메라가 없어서 아이팟 터치 내장 카메라로 찍을 수 밖에 없었던...

자주 가는 Bleecker st.은 사실 볼 게 정말 많지만 난 재료사는 데 바빠서 돌아다닐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요즘 이스트 빌리지에 친구 따라 몇 번 갔는데 너무 좋은 곳이 많아서 반해버렸다 +_+

난 무늬만 뉴요커지만 진짜 뉴요커들은 여기저기 보물 같은 곳도 많이 알고 맛집도 다 꿰고 있다. 그게 정말 뉴요커지!

비만 안오고 날씨만 조금 따뜻하면 마구마구 돌아다닐텐데!

주말에는 슬슬 나가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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