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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 후부터 비싼 물가를 감당하지 못하여 내린 결론이 있다.

점심은 싸가지고 다니자!

주로 간편한 토스트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녔는데 다른 끼니 때 많이 먹게되니 자꾸 살이 찌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샐러드로 메뉴 변경! 거기다 요거트까지 함께 먹으면 든든하다.

하지만 그것도 무색할 정도로 밤에 너무 많이 먹어대서 정말 결심하고 저녁도 적당히 먹기로 결심했다.

어제는 감자칩을 너무 많이 먹어서 (구역질 날 정도로ㅋㅋㅋ), 오늘은 생각지도 않게 선생님이 피자를 쏘는 바람에 많이 먹어댔네.

진짜 내일부턴 정량대로 먹고 바른 생활해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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