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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간다.

johyuna 2012.11.26 20:30
오늘 하루도 갔다. 아니 내일이 왔구나.

글을 쓰는 이 시점은 새벽 6시, 벌써 26일이다.

시험은 다음 달 1일인데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 한 건 없고...

그냥 허무하고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내일부턴 근처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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