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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johyuna 2012.11.21 09:18



아침 해가 잘 들어서 블라인드를 쳤다.

오늘은 너무너무 몸이 무겁고 정신이 없어서 학원엘 가지 못했다.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에 깨었더니 주인 아주머니가 좋은 전시를 하는 데를 알려주셨다.

오늘 밖에만 나갔어도 보러 갔을텐데. 너무 죄송했고 아쉬웠다.





어제 양파, 고추, 버섯 등등을 사왔다.

오랜만에 버섯 볶음을 해봤는데 맛이 괜찮다.

배 고팠는데 다행히 한끼 뚝딱 잘 해치운 듯하다.


간단 레시피

준비물  양파, 고추(청양고추 가능 대신 양 조금 적게), 버섯

양파와 고추를 잘게 썰어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버섯과 함께 세지않은 불로 볶아주면 된다.

그러면 양파에서 물이 나와서 양파가 반투명해지고 버섯이 노릇노릇 해진다.

개인 취향에 맞게 향신료를 쳐주면 된다. 나는 허브향이 나는 솔트를 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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