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Inger Marie’s apartment

johyuna 2012.11.19 16:50



This house is in Copenhagen. I've been wanting to live the house like this. It's really cool and has fantastic vivid colors.

And on top of that, this house is for a sale!

I don't know if the house is already sold out but if there's someone who wants to live this house, it will be a good chance!



코펜하겐에 있는 집인데 아무래도 감각이 장난 아니다. 역시 북유럽은 일반 가정집도 인테리어 최강급인듯. 특히나 부억이 너무나 맘에 든다.

이 집의 안주인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는데 왠지 내 생각엔 어렸을 때 색채를 많이 접해야 하는 아이들에게도 정서 발달에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집을 내놓은 모양이다. 물론 가구 빠지면 일반 집이랑 다를 바가 없겠지만 그 주변에 산다면 도전하고 싶은 집이다!



via brandstrup.net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