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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johyuna 2012. 11. 12. 16:30










원래 방안에서도 슬리퍼 신었는데 너무 생각없이 더럽히는 것 같아서 안쓰는 가구는 밖으로 빼버리고 방 닦고 깨끗하게 치웠다.

그러니까 뭔가 더 아늑해지는 기분인거있지.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해가 금방 져서 5시 되니까 깜깜해졌다.

런드리를 하고 와서 보니 밤에 들어와보니 조명이 너무 어둡다. 아무래도 백열전구를 2개 사서 갈아 끼워야겠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구나.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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