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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 NY

johyuna 2012.10.18 14:44





부모님의 따숩한 배웅을 받으며 뉴욕 도착

14시간의 비행은 다시 하라해도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무사히 입국심사 마치고 도착했네.

입국심사 할 때 흑오빠가 영어 잘한다고 칭찬해줘땈ㅋㅋㅋ 초딩처럼 붕붕 뜸ㅋ

다행히 게스트 하우스에서 거대한 짐까지 픽업해주셔서 짐 풀고 한 숨 돌렸다.

David가 집 앞까지 와서 같이 타임스스퀘어랑 내가 내일부터 다닐 학원까지 둘러봄

Metro card도 사고 뭔가 한 건 많이 없는데 세시간동안 알짜배기로 돌아댕긴 기분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건 차차 올리기로 하고. 암튼 헤헤

열심히 그리고 공부하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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