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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부질없었음을

johyuna 2012.10.02 18:23

그렇게 여름은 끝났고

내 짝사랑과 추억에도 마침표를 찍어야 할 10월이 왔다.

그리고 나에게서 너무도 명백하게 모든 이유들이 사라졌다.

머리는 아는데 가슴이 모르는 이 사실들까지 빨리 인지해야 한다.


뒤를 돌아 볼 여유가 없다.

앞만 보고 달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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