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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에 대하여

johyuna 2012.10.02 04:43




We need to talk about Kevin, 2012

케빈에 대하여



여러 이야기를 끌어내는 영화지만 그러면 머리가 많이 아플 것 같으니 생략

실재하는 이야기라면 많이 슬플 것 같다.

혹시라도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수는 없을까 바라게 되는 모자

무섭다기 보다는 안타까웠던 둘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

좋았다. 여운도 남고.




(엄마와 네명의 케빈,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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