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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johyuna 2012.09.19 01:22

 

 

 

500 Days of Summer, 2009

500일의 썸머

 

 

 

 

 

 

 

 

 

 

 

 

 

 

 

 

 

 

 

 

 

 

 

 

한 남자의 만남과 이별을 다룬 이야기

풀어나가는 과정이 참신했고

사랑을 해나가고 좌절도 맛보는 수 많은 젊은이들이 공감하는 영화

 

인생의, 사랑의 진리를 그대로 표현했을 뿐이고 (좀 더 드라마틱하지만)

나는 그냥 공감했을 뿐이다.

 

조셉 고든-레빗(Joseph Gordon-Levitt), 주이 디샤넬(Zooey Deschanel)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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