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something in my mind

johyuna 2012.09.14 02:35

 

 

 

 

생각이 많은 요즘

절대 한가롭지 않지만 자꾸 쳐진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좋은 상상을 하려고 노력한다.

이 감정들과 생각들을 남기고 싶다.

작업할 때 꺼내어 써야지.

 

비록 지금은 조금 마이너스 상태이지만

곧 감정은 풍부해지겠지?

 

왜 난 내 블로그를 우울할 때마다 찾게될까?

다행히도 사람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찾아도 나한테 화는 못낸다.

이 감정들 생각들 모두 남겨놔야지.

나중에 조금 부끄러울지라도.

내가 이런 삶을 살았고 어떤 걸 느꼈는지 기억할 수 있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