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눈물 콧물이 뚝뚝

johyuna 2012.06.05 04:17

이 오밤중에 슬픈 거 보고 펑펑 울어댔더니

끊어질 줄 모르고 흐르는 이 콧물... 아니 이거 어떻게 해

닦아낼 수도 없는데...

꼬맨 데가 퉁퉁 부어서 다시 터질지경...

아 쓰라려.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이 상황!


왜 병원에서는 금지해야 할 것들에 웃기거나 슬픈 건 넣지 않았을까?

돼지고기 닭고기 같은 건 먹으면 안된다고 해놓고선...

나같은 사람은 정녕 없는 것인가.


시원한 새벽 바람에나 말려야지...

아이고

내 코




어쨌든 나니 보면서 웃자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