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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블로깅

johyuna 2012.01.31 01:47



2012

벌써 해는 바뀌었지만 나 자신은 그대로인 느낌
이제는 선택의 시간
괴로워하지만 말고 이 시간을, 내 청춘을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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