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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johyuna 2010. 4. 13. 03:26




주인의 다리 사이의 그 비좁음과 따뜻함을 느끼길 좋아하는 우리 막내
엎드려서 전화통화 중이던 나는 비집고 들어오는 나니의 고집스러움에 웃겨 자빠지는 줄 알았다.
허리 비틀어서 겨우 사진 찍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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