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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좋은 날,

johyuna 2010. 5. 17. 04:14

어느 좋은 날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열어 두었다.
호기심 많지만 겁 많은 아이들, 방충망이 열려있어서 그런지 빼꼼히 창밖만 바라본다.
말꼬롬한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확실히 나니가 뎅이보다는 마른 것 같다. 귀여워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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