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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johyuna 2010. 5. 17. 03:42




요즘 내가 아주아주 많이 즐겨찾는 바나나
출출할 때나 입이 심심할 때 자주 먹는다.
하루에 한 개 이상씩 (보통 2개) 먹는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먹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그래서 찾아본 정보! (출처는 모르겠다. 블로그에 많이 게재되어있어서)
모든 것엔 다 조심해야할 점이 있으니 잘 알고 맛있게 즐기면 좋을 것 같다.



바나나효능의 으뜸은 운동에너지 공급
단당류의 바나나는 과일중에서는 글리세믹 지수의 GI지수(glycemic index)높기때문에 근육량증대 및 마른체형의 살찌우기에 좋은 식품이며, 소화가 잘되고 글리코겐 로딩이 좋고, 열량이 높아서 운동 전, 탄수화물 에너지 섭취원으로 좋은 식품입니다. 운동 후에는 열량으로 빠르게 전환되어서 즉각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근손실을 막을 수 있는데, 운동 후에 바나나를 단백질(계란흰자위 또는 유청단백과 같이 흡수율이 빠른 단백질)식품과 같이 섭취하면 근손실을 최소화 하고, 젖산 발생을 억제시켜서 피로회복 및 원기를 찾게하는데 효능이 좋습니다.


바나나효능과 영양구성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시 열량공급원 및 건강식품으로도 좋으며, 비타민B6, 비타민-A,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서 면역력 증대 및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바나나의 영양성분은 중간크기의 바나나 한개(126 g)를 기준으로 볼 때,110Kcal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탄수화물 29g, 식이섬유 4g, 당분 21g, 단백질 1g, 칼륨이 450 g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바나나와 체지방관리(diet)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며, 섬유질과 비타민C의 함유량이 풍부하고, 바나나 한개(126 g)를 기준으로 볼 때, 110Kcal 열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체지방관리)시 열량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입니다.
바나나가 달콤해서 과당이 많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많은 것인데, 바나나의 함유된 과당은 사과나 포도의 1/3수준이기 때문에 과당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해도 효과가 좋아서 쾌변을 돕고, 바나나에는 스트레스 또는 불쾌한 감정등을 무마시키는 항 진정 성분이 함유되어있어서 다이어트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맛있는 바나나 고르는 방법
오랫동안 먹을려면 바나나 꼭지가 약간의 녹색을 띠고 있는 노란 바나나를 고르는 것이 좋으며, 당일날 먹으려면 갈색의 점이 있는 주근깨 바나나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 맛있게 먹는 요령
검은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당일, 앞뒤로 초록색을 띠고 있는 바나나는 2~3일 후숙해서 먹는 것이 좋으며, 검은 반점을 띨때까지 상온에서 후숙해서 먹는 것이 맛있는 바나나를 먹는 요령입니다.



바나나에는 감자 못지않은 칼로리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칼륨, 카로틴,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식물성 섬유의 일종이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를 내므로 , 아이들이 변비로 고생할 때 바나나와 우유,달걀을 함께 믹서에 갈아 셰이크로 만들어 먹게 하면 변이 잘 나오게 된다.

한방에서는 바나나가 열을 내려주고 장을 촉촉하게 하는 성질이 있다고 하여 열로 인한 목의 갈증이나 건조한 장 때문에 변비 중세가 있는 경우에 사용한다. 다른 곳에서는 바나나에는 식물 섬유가 많아 변비를 없애주며 물렁살로 되는 것을 막아주는 작용이 있다.



바나나의 종류

1) 레드(모라도) : 일반바나나에 비해 짧고 뭉뚱하고 두껍습니다. 익으면 자주색 혹은 적갈색을 띱니다. 다 익으면 달고 맛있지만 과육이 약해집니다. 껍질색깔이 다르지만 과육은 일반 바나나와 비슷합니다.
2) 플랜틴 : 감자처럼 요리재료에만 쓰이기 때문에 녹색의 딱딱한 상태로 판매됩니다. 물론 일반바나나처럼 노랗게 익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녹색일 때는 스튜에, 익었을 때는 디저트나 튀김재료로 사용합니다. 모양이 길고 휘었으며, 끝이 뽀족한 것이 특징입니다.
3) 부로 : 뭉뚱한 모양으로, 일반 바나나보다 더 평평하고 각이 져있습니다. 노랗게 익을 때 검은 점들이 생기며, 톡 쏘는 레몬-바나나 맛이 납니다.
4) 아마스 : 국내에서 판매되는 세뇨리타(몽키바나나)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모양이 일정하고 균일한 것이 특징입니다.
5) 라까딴 : 상업적으로 재배되며, 일반 바나나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약간 붉은 색을 지닌 필리핀 자연산 바나나입니다. 골드 바나나의 일종. 모양이 뭉뚱하고 윤이 날 뿐 아니라 색깔이 진합니다.
6) 오리또 : 외관이 깨끗한 편이며 끝이 뽀족하고 중간이 둥근 편.
7) 까르다바 : 고구마처럼 주로 쪄먹는 바나나. 맛이 고구마와 비슷합니다.


바나나의 성분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며, 풍부한 섬유질과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영양과일입니다. 중간크기의 바나나 한개(126 g)를 기준으로 볼 때, 칼로리 110, 탄수화물 29 g, 식이섬유 4 g, 당분 21 g, 단백질 1 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각종 성인병에 좋은 칼륨이 무려 450 g 이며, 맛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바나나의 효능

바나나가 체중 감량 및 체지방율 감소에 효과적이며 변비 개선 효능까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바나나가 고열량 식품으로써 변비를 유발한다는 기존 인식을 뒤집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이복희 교수팀은 과체중 및 변비 증세가 있는 20대 남녀 30명에게 하루 3회씩 20일간 바나나를 섭취케 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 30명을 3개의 실험군으로 나누어 각각 하루 3개,6개,9개의 바나나를 일상식과 병행해 섭취케 한 뒤,체중 및 체지방율,배변 습관 등의 변화를 비교했다.
 
그 결과,3개 실험군에서 모두 감량 효과가 있었는데,바나나를 9개 섭취한 실험군이 평균 1.45kg 감량 효과로 가장 많았다. 반면 바나나 3개 섭취군은 0.57kg,6개 섭취군은 0.93kg의 체중 감소에 그쳤다. 체지방율 역시 3개 그룹 모두 감소 현상을 보였으며,특히 복부지방 감소율은 바나나 9개 섭취군이 1.15%로 3개 섭취군(0.26%)과 6개 섭취군(0.59%)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그밖에 배변량이 증가하고 배변 소요 시간이 감소하는 등 변비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이 교수는 “바나나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질인 ‘펙틴’은 점성이 높아 위장 내 음식물의 이동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유도함으로써 체중 감량을 초래할 뿐 아니라 대변의 질량과 부피를 증가시켜 장내 이동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배변을 용이하게 했을 것으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1. 변비에 좋다.
바나나의 기능중에 요즘 가장 주목받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변비해소 효과입니다. 실제로 바나나의 섭취는 변을 무르게 해주어 변을 편하게 볼수 있게 해주며 장운동을 도와 변비에 좋습니다. 바나나의 섭취만 꾸준히 해도 2주정도안에 변비를 해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2. 고혈압에 좋다.
바나나의 섭취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내어주기 때문에 고혈압에 좋은데, 실제로 최근에 개발된 고혈압약에도 바나나의 유사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장 건강에 좋다.
바나나의 숙변제거 기능은 장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 주며 딱딱한 변이 장을 상하게 하는것 또한 막아주어 장건강에 좋습니다. 바나나의 꾸준한 섭취는 장내 용종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탁월합니다.

4. 체지방 분해에 좋다.
바나나의 칼로리는 높은편이나 당이 들어있어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체중감량을 하려는 사람에게 효과가 탁월합니다. 이런 바나나의 기능을 이용하는 다이어트방법도 나와있지요. 또한 바나나의 성분들은 체지방을 분해하는 기능 또한 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5. 피로회복에 좋다.
바나나의 성분중 비타민c는 많은 비중인 편으로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바나나의 꾸준한 섭취는 세포를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예민한신경으로 인한 피로에 효과적입니다.

6. 불면증에 좋다.
바나나의 신경안정 효과는 불면증에도 효과가 좋은데, 스트레스성 신경과민 화병등으로 인한 불면증에 모두 효과가 있으며 바나나의 꾸준한 섭취시 만성 불면증에도 효과적입니다.

7. 정력에 좋다.
바나나의 비타민c는 정력에도 좋은데, 이는 비타민c가 호르몬의 재료와 같기 때문입니다. 바나나의 섭취를 꾸준히하면 정력에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바나나의 섭취시 주의사항
바나나의 경우, 칼로리가 비교적 높은 편이기 때문에 버릇처럼 많이 먹으면 좋지 않으며 바나나의 당성분 때문에 당수치를 높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바나나의 과다섭취시의 부작용 이지요. 평균량을 지키면 문제 없습니다. 또한 바나나의 껍질성분은 산성성분으로 먹지않는 것이 좋으며 바나나의 생산국이 날씨가 덥기 때문에 농약처리를 많이 하는 편이라 먹지 않습니다. 바나나의 섭취 후 이를 닦지 않으면 껍질의 산성성분과 당때문에 이가 쉽게 상하니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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