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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johyuna 2010. 3. 15. 05:40



이번 12일 공연에 와준 진아와 보경언니가 준 꽃다발
피로와 숙취에 정신이 없어서 잠시 내버려 두었더니 뎅이가 다 뜯어먹을 기세다.
그래서 남는 페트병에 (자취생에게 화병이란 없다.) 나름대로의 꽃꽃이를 해봤다.
후후후... 꽃다발 하나로 방 분위기가 산뜻해지는 이 기분이란~
(그치만 뎅이가 아직도 호시탐탐 꽃 뜯을 기회를 노린다. T_T)

진아, 보경언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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