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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이 & 나니

johyuna 2009. 9. 16. 16:10



아들 두 녀석 

힘이 들 때 위로가 되고
기쁠 때 배가되는 고마운 녀석들.
이제 너희도 2살이 훌쩍 넘어 3살이 되어가는구나.
시간 참 빠르기도 하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이미 클만큼 컸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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