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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johyuna 2007. 5. 13. 01:55
대머리에 복슬복슬 콧수염
세잔
이 사진은 부시닮게 나왔어 어쩔껴
샤갈
개구진 달리의 콧수염
달리
댄디가이의 시초 당시 인기짱!
뒤샹
왜 이 사진은 북극에서 살 법하게 나왔지?
고갱
어린이 고흐
고흐
그림만큼이나 무서운 얼굴
베이컨
냉철하고 이성적인 외모의 소유자
칸딘스키
지적인 외모와 달리 그의 작품은 어린아이 같이 순수해
클레
희대의 카사노바, 하지만 작품은 아름답다.
클림트
오해받을만하게 생긴 외모
쉴레
야수파의 대부다운 포스
마티스
후덕하신 외모
밀레
항상 고독하고 우울해보여요.
뭉크
훈남에 돈도 많고 오래 살았어.
피카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쟁이 할아버지

마그리트

기억나는 근대 작가들의 사진을 찾아봤다.
얼굴을 보면 대충 그들의 삶과 작품이 보이는듯.


bonus

희대의 로맨티스트 마그리트와 조제트, 그리고그의 유쾌한 친구들
함께해서 행복한 친구들이겠지?
친구들과 함께한 마그리트와 조제트


피카소, 그놈의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게냐.
고흐를 생각하면이 사람 참 괜히 미워진다는...
팔짱끼고 거만한 모습의 피카소


장난가득 무한 상상의 소유자, 달리의 저 완전개구진 표정 좀 봐.
저 한 장면을 위해 쌩고생했을 달리의 부인과 조수들을 생각하면 안구에 습기가...
미친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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