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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Grass 관찰일기4

johyuna 2009. 2. 11. 04:50


뎅이 나니가 넘넘 좋아하는 캣그라스
냥이들에게 공개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냥냥대며 요걸 달라고 그렇게 조른다는...




위가 싹둑 싹둑 잘렸다.
왜냐. 내가 잘랐다... 애들 주려고 (┓-) 미안하다 캣그라스야...




뎅이가 요정도로 좋아함. 매일 뜯어먹음.


그.래.서


이렇게 잘라주었다.
보기만 해도 상큼한 사료샐러드... 잉(?)




그런데...
저렇게 잘라준건 당최 먹질 않잖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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