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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입니다~

johyuna 2009.01.30 15:51

오늘 늦잠을 자고있는데 택배가 왔다.
순식간에 잠이 깨서 허겁지겁 택배상자를 뜯어봤다는...
내 방 커튼, 냥이들 동굴쿠션 만들어주고 이런저런 잡화를 만드려고 주문했는데
원단 1개 빼고는 다 도착했다. 나머지 하나는 아직 입고가 안되서 나중에 다시 보내주시기로 했다.
레이스들도 맘에 쏙 들고 도일리들도 너무 이뻐서 잘 골랐다 싶다.
나중에 코바늘을 잘 하게되면 도일리 같은 것들은 직접 만들어도 될 것 같다.



첫번째 원단과 세,네번째 원단은 냥이들 쿠션에 커버랑 속지랑 바닥으로 쓸 것들이고
두번째 가죽은 카메라 가방을, 마지막 것은 커튼으로 쓸 예정이다. 




도일리랑 레이스들. 너무너무 예쁘다.








요건 Diy way에서 주문했던 펠트실과 보빈함.





네스홈에서 가장 인기있는 린넨 원단 7가지를 1/4마씩 묶음 판매하고 있다.




실과 바이어스, 나무집게와 십자수할 때 사용할 프레임이다.




색색깔의 예쁜 단추들. 포인트로 달면 예쁠듯^^




요건 사은품. 통장지갑이나 카드지갑으로 딱일듯 싶다.




모아놓고보니 엄청 많다. 나머지 큰 것들(노란색2, 흰색1)은 냥이들 쿠션에 넣을 방울솜들이다.


조금 있다가 공부를 해야되긴 하는데 커튼하고 쿠션도 얼른 만들고 싶어서 손발이 근질근질 거린다.
고모한테 미싱기를 빌려야 하는데 그 전까지는 아마 손바느질을 해야할 것 같다.

아, 그리고 여기 있는 물건들은 실과 방울솜 100g은 Diy way에서, 나머지는 모두 네스홈에서 구입했다.

아무튼 나는 지금 기분 날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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