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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 엠티 (일명MC)

johyuna 2007. 5. 6. 18:52

바운스 엠티를 1박2일간 제부도로 다녀왔다.
나름대로 재밌게 놀다왔는데
지금은 남은 과제의 압박.
대략 정공 오디션 볼 노래들 연습하고 요로케↓



공기놀이도 하고↓


술마시며 게임도 하고↓


불꽃놀이도 하고↓


예쁘다.

밤에 애들하고 얘기하면서 이것저것 먹고
새벽에 얼굴에 낙서하고 요론거 재밌었지.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의 진지한 얘기란 참 좋아.

그 다음날은 갯벌로 고고씽,
이상한것도 만져보다가 (요고는 지공이가 애지중지하던 태희?ㅋㅋㅋ)


저러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집에 왔다.
아 힘들어...


갯벌은 처음 가봤는데
천연 진흙도 만져보고재밌었다.
정말 흙같지 않고 부들부들~ 꺄아! ↓


요고 빼고 위에 있는 사진들은
바운스 클럽에 작은현아가 올려놓은것 가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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