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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johyuna 2009. 1. 14. 02:42
꽤 오랫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역시 이렇게 무엇인가 적고자 하는 욕구는 억누를 수가 없다.
블로그를 쉬는 동안에 꽤나 많은 일이 있었다.
대학생활의 2/3 이상을 달리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하였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은 너무 바쁜 나머지 글을 쓰지 못했는데 방학을 하고 1달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글을 쓴다.
지금도 아르바이트에 치이느라 간간히 밤에 컴퓨터를 하지만 이런 달콤하고 고요한 시간은 역시나 친근하고 기분이 좋다.
아르바이트도 2월이 되기 전에 끝날 것이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방학을 맛보게 될 것 같다.
그리고 1년동안 휴학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이며 그 결과들을 블로그를 통해 기록할 것이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약 8~9개월 시간동안.
이제 나는 다시 사색하고 고민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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